작업 분류 · 도서
사랑도 설계도 고상하지 않았다
김준섭 시집
사랑을 설명하기 위해 건축의 언어를 빌렸다. 유리와 손잡이, 계단과 내력벽, 철거와 폐허를 지나며 관계가 시작되고 닳아가고 무너지는 순간을 시와 도면으로 기록한 책.
출시 상태아직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출시 소식출시 소식 받기↗- 분류
- 시 · 일러스트 · 기록문서
- 규격·판형
- 210 × 210 mm
- 구성
- 6부 · 30편
- 상태 문구
- 출간 준비 중
도서 제작 과정 · 01—08
하나의 상품이 세상에 나오는 과정
현재 단계04ISBN
- 01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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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편집·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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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품절
책 안쪽
시와 삽화, 그리고 도면과 문서
감정의 장면을 담은 시와 삽화, 그것을 분석하는 도면과 기록표를 함께 엮었습니다. 첫 번째 스프레드에서는 감정을 펼치고, 두 번째 스프레드에서는 같은 장면을 다시 해체합니다. 책을 읽는 일과 기록을 살펴보는 일이 한 권 안에서 만납니다.

내지 01 
내지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