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 도서
사랑도 설계도 고상하지 않았다
김준섭 시집
사랑을 설명하기 위해 건축의 언어를 빌렸다. 유리와 손잡이, 계단과 내력벽, 철거와 폐허를 지나며 관계가 시작되고 닳아가고 무너지는 순간을 시와 도면으로 기록한 책.
출시 상태아직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구매 정보18,000원실물 상품
판매 경로 준비 중- 분류
- 시 · 일러스트 · 기록문서
- 규격·판형
- 210 × 210 mm
- 구성
- 6부 · 30편
- 상태 문구
- 출간 준비 중
책 안쪽
시와 삽화, 그리고 도면과 문서
감정의 장면을 담은 시와 삽화, 그것을 분석하는 도면과 기록표를 함께 엮었습니다. 첫 번째 스프레드에서는 감정을 펼치고, 두 번째 스프레드에서는 같은 장면을 다시 해체합니다. 책을 읽는 일과 기록을 살펴보는 일이 한 권 안에서 만납니다.

내지 01 
내지 02